잡지식 파 오래 보관하기...
2004.06.14 15:23
아는 사람이 있는가 모르겠지만, 우리 어머니만 쓰는 방법이지 싶어서.
요리 자주 하지도 않고 어쩌다 라면에나 송송 썰어넣는 파. 하지만 요게
한 뿌리씩은 절대 팔지 않으니 결국은 500원어치라도 꽤나 많은 양을
사게 되는데...
아무리 성능좋은 냉장고라도 뿌리뽑힌 파가 오래갈 리는 만무하고...
요런 때 가장 좋은 건... 파를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드는 것. 즉 땅에다 심는 거다.
땅바닥 생각하지 마시라. 집에 간단한 화분 대용 거리에 흙을 퍼오면 된다.
그래놓고는 가볍게 물을 준 후에 파를 푹 꽂아두라. 그렇게만 해두면 파는 싱싱하게
오래 오래 간다. 냉장고 따위와는 비교도 안될 만큼. 필요할 때마다 캐서는 먹어라.
훌륭할 거다.
호호홋~~~
요리 자주 하지도 않고 어쩌다 라면에나 송송 썰어넣는 파. 하지만 요게
한 뿌리씩은 절대 팔지 않으니 결국은 500원어치라도 꽤나 많은 양을
사게 되는데...
아무리 성능좋은 냉장고라도 뿌리뽑힌 파가 오래갈 리는 만무하고...
요런 때 가장 좋은 건... 파를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드는 것. 즉 땅에다 심는 거다.
땅바닥 생각하지 마시라. 집에 간단한 화분 대용 거리에 흙을 퍼오면 된다.
그래놓고는 가볍게 물을 준 후에 파를 푹 꽂아두라. 그렇게만 해두면 파는 싱싱하게
오래 오래 간다. 냉장고 따위와는 비교도 안될 만큼. 필요할 때마다 캐서는 먹어라.
훌륭할 거다.
호호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