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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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9 09:48

꽃지야~ 조회 수:316

왔답니다.
D70s가.
힘든몸 질질 끌면서 메가박스 밤 9시 20분 스왈로우테일 버터블라이 보러가는 딸내미께.
친히 전화 거샤.
"솔"의 음역대로.
자랑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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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맞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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