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06.29 09:48
왔답니다.
D70s가.
힘든몸 질질 끌면서 메가박스 밤 9시 20분 스왈로우테일 버터블라이 보러가는 딸내미께.
친히 전화 거샤.
"솔"의 음역대로.
자랑을 하셨습니다.
.
.
.
.
.
.
............................엄마 맞아? ㅠ.ㅠ...
D70s가.
힘든몸 질질 끌면서 메가박스 밤 9시 20분 스왈로우테일 버터블라이 보러가는 딸내미께.
친히 전화 거샤.
"솔"의 음역대로.
자랑을 하셨습니다.
.
.
.
.
.
.
............................엄마 맞아? ㅠ.ㅠ...
댓글 1
-
D70s 가 왔다는 얘기를 듣고는 '나보다 먼저 질렀나?' 했다가... '솔'의 음역대라... 듣기가 심히... 애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