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안녕하셨는지요..^^
2004.03.06 10:28
펑펑 내리던 눈이 그치니..
보드 타러가고 싶어 몸이 근질거립니다..만..
...네..
사람에겐 각각의 사정이란게 있는거지요..(..이건 또 먼소랴..ㅡㅡ;;)
그래서 보딩은 물건너가고..ㅠㅠ..
오늘 칭구랑 크다란 물고기!! 보러 갑니다..>ㅇ<
간만의 팀버튼과의 조우라..
벌써부터 두근두근이옵니다..^^
메가박스 표도 구해뒀고..
올만에 이쁜 칭구랑 데또도 하고..
맛난 께꾸도 먹고..히힛..
저번에 구정때 광주 갔다 오믄서..
아빠한테 미니 삼각대 한개를 강탈(..)해 왔습니다..^^
안그래도 하나 사야지 사야지 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꽤 좋아서..
실내 촬영시에 참으로 돔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나중에 불꽃놀이 할때두 데려 갈라구요..^^
꿈에서만 그리던 셔터스피드 왕창 낮춘 사진을 찍어오렴니다..>ㅇ<
추운 주말 잘 보내시고..^^
아참..울 페로 찾은거 정말 축하드려요.ㅠ.ㅠ...
경황없어 글 못남기고 이제서야 말씀드리네요..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