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난.....-.-;
2003.12.20 16:35
소영이한테서 금방 전화 왔다.
갑자기 낼 소개팅이 잡혔다고...3시에...
남자하나 맹글어볼라고 안달인데 우리가 이해해줘야지...암암.....
요즘 소영이 무쟈게 한다...소개팅...
그 많은 사람중에 하나 고르기가...... 어렵겠쟈? -.-;;
암튼 친구의 앞길을 방해하고싶지는 않다.. 너두 글치?
우리 약속이 우선이긴하지만, 그거 하나는 이해해줄란다..ㅋㅋㅋ
근처에 깅수 같은 훈늉한 남정네가 있는데 왜 멀리서 찾을라고 하나 몰러~~~^^;;
ㅋㅋㅋ
암튼 그래서 오늘 저녁 쯤에 커피한잔 하기로 했다..
아마도...내가 부지런을 떤다면..ㅋㅋㅋ
날씨 춥따...
오늘 엄마가 택배 보낸거 도착할꺼라고 했는데...전화만 오고 아직 소식이 없다...
기다리는거 진짜 별루다... 딴걸 못하겠으니... 원...
낼 니 한테 <한글 2002> 씨디 갖다달라고 부탁할려구 했는뎅....
에잉~~~
암튼 낼 보드장 간다고 했지?
상원이가 담에 시간 되면 같이 가자고 하던뎅......
자기의 실력을 보여준다나....나...참...도대체 남자들은 왜 그렇게 하나같이 잘난체를 많이 하는지....
암튼 담에 시간되면 가차운데 갈때, 혼자가서 심심하고,또 시다바리(-.-;) 하나 필요커든 "상원이"를 불러주세용~~!!
근데 추운데 돈들고 시간들여 그짓을 왜 하는지 원...
나는 꼭 따순 나라에 살꼬야....
갑자기 낼 소개팅이 잡혔다고...3시에...
남자하나 맹글어볼라고 안달인데 우리가 이해해줘야지...암암.....
요즘 소영이 무쟈게 한다...소개팅...
그 많은 사람중에 하나 고르기가...... 어렵겠쟈? -.-;;
암튼 친구의 앞길을 방해하고싶지는 않다.. 너두 글치?
우리 약속이 우선이긴하지만, 그거 하나는 이해해줄란다..ㅋㅋㅋ
근처에 깅수 같은 훈늉한 남정네가 있는데 왜 멀리서 찾을라고 하나 몰러~~~^^;;
ㅋㅋㅋ
암튼 그래서 오늘 저녁 쯤에 커피한잔 하기로 했다..
아마도...내가 부지런을 떤다면..ㅋㅋㅋ
날씨 춥따...
오늘 엄마가 택배 보낸거 도착할꺼라고 했는데...전화만 오고 아직 소식이 없다...
기다리는거 진짜 별루다... 딴걸 못하겠으니... 원...
낼 니 한테 <한글 2002> 씨디 갖다달라고 부탁할려구 했는뎅....
에잉~~~
암튼 낼 보드장 간다고 했지?
상원이가 담에 시간 되면 같이 가자고 하던뎅......
자기의 실력을 보여준다나....나...참...도대체 남자들은 왜 그렇게 하나같이 잘난체를 많이 하는지....
암튼 담에 시간되면 가차운데 갈때, 혼자가서 심심하고,또 시다바리(-.-;) 하나 필요커든 "상원이"를 불러주세용~~!!
근데 추운데 돈들고 시간들여 그짓을 왜 하는지 원...
나는 꼭 따순 나라에 살꼬야....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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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수 같은 훈늉한 남정네'에 감격먹었다오.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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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형
2003.12.22 00:14
나는 니가 오늘 술을 사야한다 라고 생각때문.......일까? ㅋㅋㅋ -
뭐 어제 술을 샀으니 값은 했군. ㅋㅋㅋ... 그나저나 소영인 위로가 됐을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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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형
2003.12.22 15:48
워낙~~~ 다사다난한 경험 관계로 우리의 위로가 없으도 혼자서 다 감정정리하는것 같으니.......그나저나 그대 코가 석잔데 굳이.......퐈하하하...(하긴 그런 맘가짐으로 살아야쥐...암...) -
송지형
2003.12.20 16:46
허걱...응접실에다가 쓴건데 이게 왜 여기에....? 창피하니깐 빨랑 옮겨주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