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3.11.14 13:58
회원 가입하는데를 아무리 봐도 못찾겠네요..;;
외근나갔다가 회사 언니랑 굴밥먹고 돌아왔습니다..
두툼한 돌솥에 굴도 넉넉하고 밥량만큼 위에 토핑(..)들이 많아서 아주 좋았어요..헤헤..
두시간 전까지만 해도 햇빛이 좋던데..
지금은 하늘이 또 까맣네요..
주말에는 비오면 별론데..ㅠㅠ..
어델 가서 또 놀아야 하나요..(비 싫어함..;; )
오늘 백화점에서 따뜻한 오리털 잠바를 하나 사고선..
사은품을 못챙기고 돌아와버렸습니다..(바보바보!!)
사기전만해도 찜해놨었는데..ㅠ.ㅠ.
삼중바닥 내열유리의 전골냄비이이이이이이..ㅠ.ㅠ..
흑..그거 타다가 나중에 남자칭구랑 버섯전골 해먹을라 그랬는데..ㅠ.ㅠ.
에고..이따 또 백화점 들러 퇴근해야겠네요..길을 돌아가는건 느무 싫어..
그런 좋은 주말 되시고..^^
냥이 마마님들과 노곤하고도 따뜻한 잠 청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외근나갔다가 회사 언니랑 굴밥먹고 돌아왔습니다..
두툼한 돌솥에 굴도 넉넉하고 밥량만큼 위에 토핑(..)들이 많아서 아주 좋았어요..헤헤..
두시간 전까지만 해도 햇빛이 좋던데..
지금은 하늘이 또 까맣네요..
주말에는 비오면 별론데..ㅠㅠ..
어델 가서 또 놀아야 하나요..(비 싫어함..;; )
오늘 백화점에서 따뜻한 오리털 잠바를 하나 사고선..
사은품을 못챙기고 돌아와버렸습니다..(바보바보!!)
사기전만해도 찜해놨었는데..ㅠ.ㅠ.
삼중바닥 내열유리의 전골냄비이이이이이이..ㅠ.ㅠ..
흑..그거 타다가 나중에 남자칭구랑 버섯전골 해먹을라 그랬는데..ㅠ.ㅠ.
에고..이따 또 백화점 들러 퇴근해야겠네요..길을 돌아가는건 느무 싫어..
그런 좋은 주말 되시고..^^
냥이 마마님들과 노곤하고도 따뜻한 잠 청하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