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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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집~~

2003.11.13 09:59

민재 조회 수:184

오빠 네 집에 들어와봤습니다.
역시...대단한 솜씨이시군요 ^_^
구경할게 많아서 한참은 걸릴 것 같아요.
천천히 볼게요~~

저는 요즘 외국아이들에게 저도 올바르게 구사하지 못하는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_^;

그리고 요즘은 논문때문에 거의 폐인이 되고 있지요.
열심히 쓰는 건 아닌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고나 할까요..ㅜ.ㅜ

이번 주가 마지막 기한이라...죽어라 해야하는데 잘 안되네요~

오빠 시간있을 때마다 들러서 구경할게요~~~~

오빠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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