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내 군내를 쌓아갔던 이불들을 봄을 맞아 다시 빨기로 했다.
사실 2~3개월에 한 번씩 본의아니게 빨기 때문에 큰 냄새는 안났지만, 요 3주 동안 감기 몸살로
땀을 제법 흘리면서 잤기 때문에 봄도 되고 해서 빨았는데...
퇴근하고 와 보니 떵개 시키가 아주 자기 해먹으로 알고 퍼질러 자고 있는 상황... -_-a

겨우내 군내를 쌓아갔던 이불들을 봄을 맞아 다시 빨기로 했다.
사실 2~3개월에 한 번씩 본의아니게 빨기 때문에 큰 냄새는 안났지만, 요 3주 동안 감기 몸살로
땀을 제법 흘리면서 잤기 때문에 봄도 되고 해서 빨았는데...
퇴근하고 와 보니 떵개 시키가 아주 자기 해먹으로 알고 퍼질러 자고 있는 상황... -_-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