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내 군내를 쌓아갔던 이불들을 봄을 맞아 다시 빨기로 했다.
사실 2~3개월에 한 번씩 본의아니게 빨기 때문에 큰 냄새는 안났지만, 요 3주 동안 감기 몸살로
땀을 제법 흘리면서 잤기 때문에 봄도 되고 해서 빨았는데...
퇴근하고 와 보니 떵개 시키가 아주 자기 해먹으로 알고 퍼질러 자고 있는 상황... -_-a

겨우내 군내를 쌓아갔던 이불들을 봄을 맞아 다시 빨기로 했다.
사실 2~3개월에 한 번씩 본의아니게 빨기 때문에 큰 냄새는 안났지만, 요 3주 동안 감기 몸살로
땀을 제법 흘리면서 잤기 때문에 봄도 되고 해서 빨았는데...
퇴근하고 와 보니 떵개 시키가 아주 자기 해먹으로 알고 퍼질러 자고 있는 상황... -_-a

오랜만에 뻔한 사진
토요일 새벽에 주운 놈...
페로, 새 집 얻으셨다...
고지를 점령하라
느끼한 페로
바라보는 샤로
건빵진 떵개 시키
털 빠진 떵개
난투극
지켜보고 있다
세~~탁, 세~~탁
두 놈 다 다 TV 보기
TV 보는 샤로
TV 보는 똥개
몸부림
디비자다 희번덕
샤로가 디비자빠진 이유는
오늘의 떵개들
머리 괴고 자는 떵개
시골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