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비가 계속 와서 눅눅하길래 보일러 쩜 틀었더니만 떵개 시키 이렇게 퍼졌다.
그 모습을 보다 못한 내가 떵개 깨우는 중
표정이 살아있다. '자는 데 쩜 건드리지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