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퐁이 뒤에서.
'아놔... 이 님하들 누구셈...'


노퐁이를 쳐다보고 있음.
'뭥미?'

'집주인도 잘 안주는 간식을 주시는 이 멋지신 님하는 누구? 완전소중하신 님하네'

간만의 간식에 맘이 풀어진 떵개

익스: '너의 죄를 사하노라'
떵개: '간식이나 쩜 더'
'이게 새로 산 책장이여? 냄새 특이하네'

노퐁이 뒤에서.
'아놔... 이 님하들 누구셈...'


노퐁이를 쳐다보고 있음.
'뭥미?'

'집주인도 잘 안주는 간식을 주시는 이 멋지신 님하는 누구? 완전소중하신 님하네'

간만의 간식에 맘이 풀어진 떵개

익스: '너의 죄를 사하노라'
떵개: '간식이나 쩜 더'
'이게 새로 산 책장이여? 냄새 특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