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연은 줄서서 기다려야 좋은 자리 찾는 시스템이었다. 그래서 이 나이에 그 짓은 하기 싫은데다, 토욜 출근의 압박이 있어서 갈 생각안했다. 하지만 불펜의 소시당 당원들이 나를 위해 자리를 맡아줬다. 덕분에 시간 딱 맞춰서 공연 잘 봤다. 이 자리를 빌어 불펜 소시당원들에게 Than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