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맛에 재스민향이 입안 가득히 감도는 독특한 맥주 Hoegaarden... 폴로에서 곰팅이의 도발에 넘어감 깜장치가 지른 맥주라네... 한 박스 시켰는데 3병 남아서 맥주 중독자인 깅수가 뽀려왔다네... 입안 가득한 재스민향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네... 이 밤 남아있는 한 병을 또 마셔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