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진들도 많이 찍고 싶었는데... 나랑 소라가 도착했을 때에 이미 20분이나 경과한 후라서 먼저 와 있던 은쥐/은진/우형/희진이 먹는 바람에 다른 음식은 못찍었음. 데쓰바이초콜릿은 의욕상실 후 귀찮아서 안찍었고. 하여튼 저거 맛있었음. 하지만 양이 적었음. 아쉬웠음. 그리고 저게 꽤나 비싼 거지? 나중에 누구의 유토카드 들고 아웃백 가서 먹자구...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