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04년) 식목일 연휴때 갑작스레 호출한 샤미님의 연락을 받고
'신난다!!!' 하면서 따라간 화진포 해수욕장. 그리고 이승만 별장.
꽤나 위도가 높아 38선보다도 더 높은 이곳은, 6.25 전에는 북한 땅이어서
김일성 별장이 있었던 곳이었는데, 나중에 휴전이 된 후에는 우리땅이
되어 그 부근에 이승만이 별장을 지었다고 한다. (정확한 건 지식인 검색하셈~~~)
그때문에 이곳은 군사 분계선이 굉장히 가깝고, 일반인은 빌릴 수가 없고
다만 군인들만이 빌릴 수 있단다. 메이님의 넓은 인맥을 통해 가본 이곳...
정말 넓고 멋졌다. 달랑 8명이 쓰기에는 너무나 광활했던 그곳이라고나 할까.
그럼 주위 풍경 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