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로 3일에 한 번씩 집에 가는 기간 동안... 그래도 지나가던 시민의 숲 단풍을 놓치기 싫어 찰나의 시간을 꺼내어 카메라를 들이댔다. 그게 바로 나의 휴식이었지. p.s. 아무리 봐도 내가 찍은 사진들은 지글지글한 느낌이 많은데 왜 그런 건지 원인을 알 수가 없군. JPEG Super Quality가 원본이고, 포토샵에서 한 6번 정도 Resize 한 건데... 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