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꿈, 부산 급습, 미친꿈 등등의 갖가지 말을 낳았던 바로 그 부산 여행의 사진... 새벽 2시에 출발해서 5시 반에 부산 입성... 6시쯤 광안리에서 찍기 시작한 사진들이니... 목숨걸고 찍은 사진인지도 모른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