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위의 작은 새... 그리고 파란 하늘...
역시나 같은 등... 나비 모양의 문양을 나중에 뒤늦게 류리가 가르쳐줬음...
이름 모를 보라색의 꽃이나 햇볕이 너무 강렬해서 색이 좀 날아갔네...
개울에 작은 물이 흘러가고 있었더랬지...
...
여름 오후의 햇살은 참 강렬했지...
무슨 얘기를 하고 있을까...
무슨 꽃일까... 약간은 색이 날아간 듯한 색의 꽃... 패랭이꽃인가...
아까 그녀석보다는 훨씬 더 강렬한 색을 지니고 있는 녀석...
찍고나니 아프리카 초원 같은 느낌이 드는군. ^_^
내려오는 길에 찍었던 풀꽃...
역시 내려오면서 찍은 상암경기장... 장중한 맛이 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