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자전거 동호회 사람들과 다니면서 틈틈이 찍었던 사진중 가장 빛나던 때의 꽃들을 찍은 사진들. 찍사가 좀 더 잘 찍었으면 좋았으련만. 그래도 노란 색의 압박이 또다시 올 봄을 가르쳐주는듯.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