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길도는 이번에 간 게 벌써 세번째. 1995년의 그 아득한 달빛을 잊지 못해
다시 찾은 것이 97년. 하지만 아쉽게도 그날은 달이 뜨지 않는 때라 그때의
아름다움을 다시 기억하지는 못했지.
하지만 이번에는 보시다시피 그 사진 속에서 참 많은 느낌과 아름다움을
품고 돌아와서 너무나 좋았다.
나중에 또다시 여름이 돌아오는 어느 계절에, 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그
달빛을 다시 맞고 싶다. ^_^


디비자기
선운사의 풍경 (2002년 10월 26일)
고양이 시체...
샤다라빠
여기를 보세요, 하나 둘 셋!!!
소라가 그려준 Rough Sketch
보길도 사진 (2002년 7월 29일) 1
보길도 사진 (2002년 7월) 2
페로의 땡그란 눈...
진아의 땡그란 눈~~~
소라가 그려준 캐릭터 그림 완성본
오늘도 변함없는 모습...
CD 자랑을 위한 사진...
선유도에 가서 찍은 사마귀...
선유도에서의 사람들...
경복궁 출사 1
오늘도 고양이 시체...
경복궁 출사 2
어느 겨울 해질녘...
진흙 속에서 연꽃을 피우고 싶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