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길도는 이번에 간 게 벌써 세번째. 1995년의 그 아득한 달빛을 잊지 못해
다시 찾은 것이 97년. 하지만 아쉽게도 그날은 달이 뜨지 않는 때라 그때의
아름다움을 다시 기억하지는 못했지.
하지만 이번에는 보시다시피 그 사진 속에서 참 많은 느낌과 아름다움을
품고 돌아와서 너무나 좋았다.
나중에 또다시 여름이 돌아오는 어느 계절에, 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그
달빛을 다시 맞고 싶다. ^_^


구글 포토에서 만들어준 파노라마 사진
2014년 정월 대보름달
중국 장가계 여행 (2)
중국 장가계 여행 (1)
누리 포커스 강화도 출사
청평호의 저녁
소쇄원
소매물도
낙안읍성 민속마을
순천만
내변산의 풍경들
남한산성 백숙집의 가을
코스모스 at 강화도
오랜만에 본 안양천과 한강
그냥 줌 렌즈 점검용 새사진들
어느 햇빛 좋은 날 - 동네 풍경 버젼
눈 오던 날
남해 미조의 해사랑 전복죽집
남해 바닷가와 마을
여의도의 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