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내기들

털들에 대해 묵념

by RanomA posted Dec 1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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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띠냥이 2008.12.17 10:53 (*.177.1.75)
    귀...귀여워요~ >0< 꼭 찌룽이 아기 때 모습을 다시 보는 것 같아요~ 아흙~ 울 찌룽이 아까는 영영 못 보구 지나가는 듯...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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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nomA 2008.12.17 12:06 (*.239.251.110) 글쓴이
    찌룽이, 떵개 모두의 모습이겠지라. 저도 저 털덩어리들 한 번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뭐 털덩어리쪽은 묘연이 없더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