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 페로가 어릴 때의 모습들. 동물갤 (그때는 냥갤이 분리되기 전)에서 뱃살이라는
분이 올려준 사진은 다행히 보관이 됐지만, 링크를 걸었던 사진은 볼 수가 없네. 다시
연락해서 모든 사진 다 받고 잡군. 요즘 펠샨 코따까리들을 보고 싶어져서리.
그리고 페로 엄마의 특이한 용모도 확인해보고 싶고. (펠샨 화이트라고 하는데 기억상으로
털이 짧아 터앙 화이트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아, 참 지저분한 얼굴은 애들이 사료를 먹기 시작했는데, 그 사료가 호랑이, 사자 사료라서
그렇다는데...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