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둘, 고양이 둘, 햄토리 둘... (근데 햄토리의 숫자는 정확히 모를 수 있다. 뱃속에
얼마나 있을지. -_-)
대가족이다...






오랜만에 뻔한 사진
토요일 새벽에 주운 놈...
페로, 새 집 얻으셨다...
고지를 점령하라
느끼한 페로
바라보는 샤로
건빵진 떵개 시키
털 빠진 떵개
난투극
지켜보고 있다
세~~탁, 세~~탁
두 놈 다 다 TV 보기
TV 보는 샤로
TV 보는 똥개
몸부림
디비자다 희번덕
샤로가 디비자빠진 이유는
오늘의 떵개들
머리 괴고 자는 떵개
시골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