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장마철. 굽굽한 날씨에 방을 뽀송뽀송하게 만들기 위해 보일러를 켰더니...
이 털많은 것들은 괴롭기 그지 없구나. 다들 늘어졌다. ㅎㅎㅎ...


오랜만에 뻔한 사진
토요일 새벽에 주운 놈...
페로, 새 집 얻으셨다...
고지를 점령하라
느끼한 페로
바라보는 샤로
건빵진 떵개 시키
털 빠진 떵개
난투극
지켜보고 있다
세~~탁, 세~~탁
두 놈 다 다 TV 보기
TV 보는 샤로
TV 보는 똥개
몸부림
디비자다 희번덕
샤로가 디비자빠진 이유는
오늘의 떵개들
머리 괴고 자는 떵개
시골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