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옹의 멘트입니다. 드디어 억울커플 페로와 미단이의 애기들이 태어난지 열흘하고도 이틀이 지났다오. 그동안 우리 애기들의 아명은 무엇으로 해줄것인가 많이 고민하고 머리를 짜봤지만 도저히 좋은 생각이 나지않아 이렇게 여러 뛰어나신 작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