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가야옹의 멘트입니다.
드디어 억울커플 페로와 미단이의 애기들이 태어난지 열흘하고도 이틀이 지났다오.
그동안 우리 애기들의 아명은 무엇으로 해줄것인가 많이 고민하고 머리를
짜봤지만 도저히 좋은 생각이 나지않아 이렇게 여러 뛰어나신 작명






오랜만에 뻔한 사진
토요일 새벽에 주운 놈...
페로, 새 집 얻으셨다...
고지를 점령하라
느끼한 페로
바라보는 샤로
건빵진 떵개 시키
털 빠진 떵개
난투극
지켜보고 있다
세~~탁, 세~~탁
두 놈 다 다 TV 보기
TV 보는 샤로
TV 보는 똥개
몸부림
디비자다 희번덕
샤로가 디비자빠진 이유는
오늘의 떵개들
머리 괴고 자는 떵개
시골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