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단이가 오늘 다섯의 아이를 낳았다. 내심 기대했던 미단이 털 색에 페로 털길이
대신에 페로 털 색에 단모종의 애들이라고 한다. 여튼 초산인데도 불구하고 다섯
녀석이나 낳다니 수고했다, 미단아.
사진은 Vivien이 찍어서 야후 냥갤에 올린 걸 올린다.










오랜만에 뻔한 사진
토요일 새벽에 주운 놈...
페로, 새 집 얻으셨다...
고지를 점령하라
느끼한 페로
바라보는 샤로
건빵진 떵개 시키
털 빠진 떵개
난투극
지켜보고 있다
세~~탁, 세~~탁
두 놈 다 다 TV 보기
TV 보는 샤로
TV 보는 똥개
몸부림
디비자다 희번덕
샤로가 디비자빠진 이유는
오늘의 떵개들
머리 괴고 자는 떵개
시골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