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샤미님의 공방으로 류리랑 둘이서 놀러를 갔더랬답니다. 원래는
샤미님이 고기구워먹자고 했던 거였으나 이런저런 사정으로 취소되었었더랬죠.
하지만 샤미님이 놀러오라고 하셔서 갔었던 거였죠.
갔더니 아주 열심히 배우는 수강생 K양이 계셨더랬죠.

일단은 장중한 근엄함이 돋보이는 루루입니다. 제 핸드폰이 왠지 초라해지는군요.
어제 열냥이네에서 봤던 업둥이는 담배갑이랑 비견되었는데. ^_^

장난꾸러기 토야입니다.

장난치는중...

장중한 루루가 또다시 카메라를 보면서 근엄함을 가득 보여주는군요. 왠지 진아마저
접어줄 듯한... ^_^

차분하고 우아함 가득한 잠을 자고 있었던 샤미랍니다. 컴터옆에서 꼼짝도 하지
않고 자신의 우아함을 지키기 위해서 잠을 자든지... 게으름과 우아함은 종이 한장
차이? ^_^
저렇게 애들도 보고, 새로온 망고도 (이름이 효리라고 바뀔 지도 모릅니다.) 보고
또 공방간 기념으로 조그만 고양이도 만들었더랬지요. 한 일주일간 말린 후에 다시
그림 그린 후에 완성된다는군요. 조만간 다시 한 번 또 가야하겠더군요.
그리고... 공방에서 주물럭거리기만 하고 그 뒤에 암것도 안하신분들!!! 꼭!!!
다시 가셔서 그림 그리고 완성품 만드세요. 안그럼 샤미님의 무서운 복수가!!!
그러다 저녁먹으로 샤미님이 잘 아시는 냉면집에 갔는데... 물냉면이 매운맛/
보통/덜매운맛/거의안매운맛/하얀맛 이렇게 다섯 종류가 있는 집이었답니다.
보통맛으로 먹었는데... 그 풍부한 다대기와 양념이 부산에서 먹던 밀면국물을
연상시켰답니다. 짱이었어요... 부산출신분들... 우리 담에 거기 한 번 가서 고향의
맛 비스무리한 거 느껴봅시다~~~
냉면먹고 와서는 옆에 있는 동물병원에 가서 발톱이라는 녀석도 보고 왔더랬지요.
또 나중에 오신 샤미님 동생분이 가져오신 돌피인형 보면서 신기해하고, 좋아했더랬지요.
그렇게 그렇게 오늘 하루도 재미나게 지나갔답니다.
냐하하하~~~~
샤미님이 고기구워먹자고 했던 거였으나 이런저런 사정으로 취소되었었더랬죠.
하지만 샤미님이 놀러오라고 하셔서 갔었던 거였죠.
갔더니 아주 열심히 배우는 수강생 K양이 계셨더랬죠.

일단은 장중한 근엄함이 돋보이는 루루입니다. 제 핸드폰이 왠지 초라해지는군요.
어제 열냥이네에서 봤던 업둥이는 담배갑이랑 비견되었는데. ^_^

장난꾸러기 토야입니다.

장난치는중...

장중한 루루가 또다시 카메라를 보면서 근엄함을 가득 보여주는군요. 왠지 진아마저
접어줄 듯한... ^_^

차분하고 우아함 가득한 잠을 자고 있었던 샤미랍니다. 컴터옆에서 꼼짝도 하지
않고 자신의 우아함을 지키기 위해서 잠을 자든지... 게으름과 우아함은 종이 한장
차이? ^_^
저렇게 애들도 보고, 새로온 망고도 (이름이 효리라고 바뀔 지도 모릅니다.) 보고
또 공방간 기념으로 조그만 고양이도 만들었더랬지요. 한 일주일간 말린 후에 다시
그림 그린 후에 완성된다는군요. 조만간 다시 한 번 또 가야하겠더군요.
그리고... 공방에서 주물럭거리기만 하고 그 뒤에 암것도 안하신분들!!! 꼭!!!
다시 가셔서 그림 그리고 완성품 만드세요. 안그럼 샤미님의 무서운 복수가!!!
그러다 저녁먹으로 샤미님이 잘 아시는 냉면집에 갔는데... 물냉면이 매운맛/
보통/덜매운맛/거의안매운맛/하얀맛 이렇게 다섯 종류가 있는 집이었답니다.
보통맛으로 먹었는데... 그 풍부한 다대기와 양념이 부산에서 먹던 밀면국물을
연상시켰답니다. 짱이었어요... 부산출신분들... 우리 담에 거기 한 번 가서 고향의
맛 비스무리한 거 느껴봅시다~~~
냉면먹고 와서는 옆에 있는 동물병원에 가서 발톱이라는 녀석도 보고 왔더랬지요.
또 나중에 오신 샤미님 동생분이 가져오신 돌피인형 보면서 신기해하고, 좋아했더랬지요.
그렇게 그렇게 오늘 하루도 재미나게 지나갔답니다.
냐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