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류리랑 같이 열냥이네에 갔다 왔다. 원래는 아키라를 위시한 일당들이랑 같이
가기로 했었는데, 다들 사정이 있어서 못가는 바람에 우리 둘만 가게 됐다.
덕분에 약간은 썰렁하기도 했고, 접대묘들이 우리 옆에는 안오는 바람에 좀 심심하기도
했다. 아쉬비. 담에는 평일에 오라는 메이님의 말씀이 있었지만, 그럴려면 아마도
프로젝트 끝난 5월 무렵의 휴가시절에 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_^
오랜만에 뻔한 사진
토요일 새벽에 주운 놈...
페로, 새 집 얻으셨다...
고지를 점령하라
느끼한 페로
바라보는 샤로
건빵진 떵개 시키
털 빠진 떵개
난투극
지켜보고 있다
세~~탁, 세~~탁
두 놈 다 다 TV 보기
TV 보는 샤로
TV 보는 똥개
몸부림
디비자다 희번덕
샤로가 디비자빠진 이유는
오늘의 떵개들
머리 괴고 자는 떵개
시골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