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류리랑 같이 열냥이네에 갔다 왔다. 원래는 아키라를 위시한 일당들이랑 같이 가기로 했었는데, 다들 사정이 있어서 못가는 바람에 우리 둘만 가게 됐다. 덕분에 약간은 썰렁하기도 했고, 접대묘들이 우리 옆에는 안오는 바람에 좀 심심하기도 했다. 아쉬비. 담에는 평일에 오라는 메이님의 말씀이 있었지만, 그럴려면 아마도 프로젝트 끝난 5월 무렵의 휴가시절에 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