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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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특성 상 가끔 며칠씩 회사에서 자야하는 때가 있는데...

일은 많고... 고객 회사는 집에서 멀어서 출퇴근만 왕복 3시간씩 걸린다든지 하면 말이지...

불편한 의자에 고개 아파가면서 자거나, 팔 저려가며 엎드려잤는데...

가끔 낚시 의자 형태인데 침대 크기의 것을 사볼까 생각했다가 들고다니기 힘들어서 포기했는데...

지난 추석 무렵 오픈한 모 금융사의 직원이 아래와 같은 걸 들고 왔더군.

나중에 나도 그 직원없는 밤에 한 번 써봤는데...

좋더라구. ㅎㅎㅎ...

이번 프로젝트도 막판에 오픈할 때쯤에 밤샐 거 같다 싶으면 저거 하나 사야겠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