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아의 말로
2010.07.11 07:28
잠깐 환기시킨다고 열어놓은 문으로 무단 가출한 떵개...탕아 떵개 같으니라구...
한 한 시간 정도 노니다가 들어왔는데...익스나 맥브라가 보기에도 꼬질꼬질해져버린 털...바깥에는 부슬비가 내리고 있었으니 먼지가 더 잘 붙었겠지...하얗던 목털과 앞발, 뒷발은 시커먼...결국...목욕한 지 한 달도 채 안되었지만 과감하게 목욕...완강하게 뻗대던 예전과는 달리, 오늘은 지 잘못을 아는지 얌전하게 목욕...샤로는 목욕한 지 1년이 넘는데 떵개는 4번 정도 목욕했으니...드러븐 시키...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5 | 떵개 탄생 10주년 | RanomA | 2012.07.03 | 3171 |
| 4 | 떵개에 대한 섣부른 짐작... [2] | RanomA | 2011.02.24 | 5428 |
| 3 | 떵개, 냄새가 너무 진해 | RanomA | 2010.11.04 | 3544 |
| » | 탕아의 말로 | RanomA | 2010.07.11 | 3101 |
| 1 | 익스랑 술마신 후에 [2] | RanomA | 2009.04.19 | 267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