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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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아의 말로

2010.07.11 07:28

RanomA 조회 수:3101

잠깐 환기시킨다고 열어놓은 문으로 무단 가출한 떵개...


탕아 떵개 같으니라구...

한 한 시간 정도 노니다가 들어왔는데...

익스나 맥브라가 보기에도 꼬질꼬질해져버린 털...

바깥에는 부슬비가 내리고 있었으니 먼지가 더 잘 붙었겠지...

하얗던 목털과 앞발, 뒷발은 시커먼...

결국...

목욕한 지 한 달도 채 안되었지만 과감하게 목욕...

완강하게 뻗대던 예전과는 달리, 오늘은 지 잘못을 아는지 얌전하게 목욕...

샤로는 목욕한 지 1년이 넘는데 떵개는 4번 정도 목욕했으니...

드러븐 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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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떵개, 냄새가 너무 진해 RanomA 2010.11.04 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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