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아의 말로
2010.07.11 07:28
잠깐 환기시킨다고 열어놓은 문으로 무단 가출한 떵개...탕아 떵개 같으니라구...
한 한 시간 정도 노니다가 들어왔는데...익스나 맥브라가 보기에도 꼬질꼬질해져버린 털...바깥에는 부슬비가 내리고 있었으니 먼지가 더 잘 붙었겠지...하얗던 목털과 앞발, 뒷발은 시커먼...결국...목욕한 지 한 달도 채 안되었지만 과감하게 목욕...완강하게 뻗대던 예전과는 달리, 오늘은 지 잘못을 아는지 얌전하게 목욕...샤로는 목욕한 지 1년이 넘는데 떵개는 4번 정도 목욕했으니...드러븐 시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