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이 헬스장 맘에 드는 걸
2009.04.27 08:04
자전거 출근 후에 땀에 쩔은 몸을 샤워하러 본사 지하에 있는 헬스장으로 갔지.
엊그제 계약할 때는 몰랐는데 오늘 카운터에 귀여운 아가씨가 있더라. 구혜선 느낌도 살짝 나는.
어쨌거나 제 눈에는 충분히 귀여웠다. 아흐흑...
그리고 글래머...
거기에 상의가 윗 부분이 잘 트여져 있어서 그냥 있어도 골이 다 보이더구만...
몽실한 가슴살의 일부분도...
하아... 아마도 매일 운동을 하러 갈 것 같. 무리하다 쓰러지면 안되는데...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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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 이 헬스장 맘에 드는 걸 | RanomA | 2009.04.27 | 175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