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그컵도 원래 안좋아하고~~~ (맥주 글라스는 무지 무지 환영~~~)
빵도 안좋아하고~~~
그래서 굳이 돈 들여서 연아 머그컵을 구하려고 하지는 않았는데~~~
회사의 현숙 과장이랑 이런 저런 얘기하다 연아 머그컵 얘기가 나오니, '아 그게 그건가?' 하더라능
그래서 '맞으면 갖다 주셈' 했는데, 오늘 아침에 와보니 머그컵이 있네~~~
내가 득템한 건 연아가 세헤라자데의 붉은 색 복장으로 두 팔을 높이 든 버전이라능.
아, 언제나 공짜 득템은 즐거워라~~~
룰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