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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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선견지명을 칭찬해줘야겠어

2009.04.01 12:06

RanomA 조회 수:2444

엊그제 잠실 개막전을 예매했다. 계아가 한 명이 '혹시 소녀시대 오는 거 아냐?' 하길래

혹시나 해서 식전 행사 촬영용으로 지정석 하나를 예매해뒀지. 하지만 애기들 스케줄상 안 올 확률이 높아서

취소할 수 있게 해놨는데...

문득... 느낌이 묘해서리, '혹시나' 하는 생각에 일요일 경기 지정석을 4석 확보해놨다능. 엊그제만

하더라도 일요일 표는 지정석도 제법 많았걸랑. ㅎㅎㅎ...

그리고 오늘 나온 기사~~~

저의 예지력이 +1 되었습니다.

오호호홋~~~

살까 말까 고민했던 70~300mm 렌즈도 반드시 사야겠네~~~

냐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