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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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주문한 책을 정리하면서

2007.07.05 12:21

RanomA 조회 수:1302

왕창 질러놨던 책... 오늘에야 박스 풀고 대충 집어넣으려고 했는데, 책장이 모자란다.

-_-a...

대략 180cm, 90cm의 책장이 3개인데...

모자라는 거다.

그래서 일단 잘 안보는데, 두껍기는 오지게 두꺼운 옛날 컴퓨터 책들은 책장 위로 차곡차곡

쌓아버리는 식으로 공간을 확보한 다음에 책을 넣다보니... 아무래도 책을 분류를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

안그래도 시리즈 책 한 두 권이 어디로 갔는지 안보여서 헤매고 있는 터라 필요성이 더욱 더

커졌지.

일단 어제 대충 눈에 띄는 대로 같은 것끼리 몇 권씩 묶어서 꽂아놓기는 했는데, 주말에

그 몇 권씩 덩어리를 다시 묶어야겠지.

(1, 2, 3, A, B, C, ㄱ, ㄴ, ㄷ, 4, 5, 6, D, E, F... 이렇게 묶어놨다는 얘기다. 저걸 나중에

1, 2, 3, 4, 5, 6, A, B, C, D, E, F, ㄱ, ㄴ, ㄷ 식으로 묶는다는 얘기)

일단 놋북 들고 가서 숙원사업이던 책 목록 작성하고, 각 책의 분야를 쓴 후에 Sorting해서

책장에 넣어야겠다. 그러면 책 찾기가 한결 쉬워지겠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