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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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해가 쨍쨍하면

2007.06.15 09:15

RanomA 조회 수:1290

어디 놀러갈 생각은 못하고...

그저...

빨래나 까실까실하게 말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야 해가 나든 말든 무조건 집 베란다였는데, 지금은 마당에서 빨래를 널 수가

있으니, 그동안 삶지 않아 퀴퀴해진 옷들도 모두 모두 햇볕에 널어 말끔하게 살균처리하고

싶은 생각이 가득가득... 이불도 널어서 뽀송뽀송하게 만들고 싶고...

아아...

이런 게 주부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