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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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것 아니지만, 휴...

2007.05.15 09:21

RanomA 조회 수:1280

어제 맥주를 마시고 그냥 자서인지 아침에 잠을 깨서 오줌을 누려는데 어찌나 피곤하고

피곤한지... 어느새 아침은 밝아오고 있는데도 이렇게 피곤한 상태이니 오늘 하루는 참

괴롭겠구나... 싶었는데...

시계를 보니 4시 50분...

엥? 날은 이미 밝아 왔는데...

그렇구나. 계절이 이렇게 바뀌었구나...

어쨌거나 휴...

한 3시간은 더 잘 수 있겠네.

얼른 얼른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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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에 일어나니 피로가 상당히 많이 가셔서 무난하게 일어났다. 3시간... 정말

어찌나 다행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