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힘을 열심히 키우세나
2007.01.23 18:32
옛말에 노는 것도 체력이 있어야 논다고 했다.
지난주 목요일 ~ 토요일의 2박 3일 동안 보드를 타러 갔는데...
목요일, 금요일에 사람없다고 신나게 이틀만에 30번 정도 탔더니만 다리가 후달거리더군.
금요일은 거의 악을 써가며 탔는데 오후 2시쯤 넘어서는 다리가 후달거리는 걸 넘어서서
끊어질 듯한 통증이... 결국 경우랑 둘이서 돈아까우면서도 그냥 포기하고 숙소로 컴백...
그래도 사람이 없으니 리프트 대기시간없는 것도 좋았고, 슬로프에 사람이 없어서 맘편하게
지르고, 카빙연습도 해보는 게 좋았고, 괜찮은 숙소에서 맥주 몇 잔 곁들여가며 편히 쉴 수
있었던 것도 좋았다.
어쨌거나 지난 여름에 키웠던 근육이 없어졌다는 건 자명하니, 어여 어여 운동하여 다시
단단한 허벅지를 만들어보세나~~~
지난주 목요일 ~ 토요일의 2박 3일 동안 보드를 타러 갔는데...
목요일, 금요일에 사람없다고 신나게 이틀만에 30번 정도 탔더니만 다리가 후달거리더군.
금요일은 거의 악을 써가며 탔는데 오후 2시쯤 넘어서는 다리가 후달거리는 걸 넘어서서
끊어질 듯한 통증이... 결국 경우랑 둘이서 돈아까우면서도 그냥 포기하고 숙소로 컴백...
그래도 사람이 없으니 리프트 대기시간없는 것도 좋았고, 슬로프에 사람이 없어서 맘편하게
지르고, 카빙연습도 해보는 게 좋았고, 괜찮은 숙소에서 맥주 몇 잔 곁들여가며 편히 쉴 수
있었던 것도 좋았다.
어쨌거나 지난 여름에 키웠던 근육이 없어졌다는 건 자명하니, 어여 어여 운동하여 다시
단단한 허벅지를 만들어보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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