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혹했다.
2006.08.23 01:35
지하철역에 붙어 있는 인력구한다는 광고지.
대략 보면 별 볼일 없어보이는 일. 지켜지지 않을 것 같은 약속...
그래도 혹했다.
주 5일근무, 정시퇴근
월 보수는 지금의 2/3이지만 왠지 무척 좋아보였다...
솜솜 뜯어보면 절대 그게 지켜질 게 아니라는 거와 미래가 없어보이기때문에
걍 '피식'하고 웃어버렸지만 저 조건이 요즘따라 왜 이리 커보이는지.
아무래도 난 돈 잘 벌기는 글렀다.
대략 보면 별 볼일 없어보이는 일. 지켜지지 않을 것 같은 약속...
그래도 혹했다.
주 5일근무, 정시퇴근
월 보수는 지금의 2/3이지만 왠지 무척 좋아보였다...
솜솜 뜯어보면 절대 그게 지켜질 게 아니라는 거와 미래가 없어보이기때문에
걍 '피식'하고 웃어버렸지만 저 조건이 요즘따라 왜 이리 커보이는지.
아무래도 난 돈 잘 벌기는 글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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