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정신차리는 중
2005.12.09 01:16
우울함이 쓰나미처럼 밀려들던 시기가 이제야 간신히 지났다. 일이야 여전히 많고 힘들지만
그래도 이제야 정신차릴 정도로 간신히 궤도에 올려놓는 중.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만 정신과 의지의 끊을 놓아버리고 흐느적거리던 시절이 이제야
지나갔다는 얘기.
그러고보면 나는 참 회사 생활에 안맞는 사람인 듯...
내가 왜 회사 생활에 안맞는 인간인지에 대한 스스로의 고찰은 조금 있다가...
어쨌거나 걸어갈 수는 있을 듯...
그래도 이제야 정신차릴 정도로 간신히 궤도에 올려놓는 중.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만 정신과 의지의 끊을 놓아버리고 흐느적거리던 시절이 이제야
지나갔다는 얘기.
그러고보면 나는 참 회사 생활에 안맞는 사람인 듯...
내가 왜 회사 생활에 안맞는 인간인지에 대한 스스로의 고찰은 조금 있다가...
어쨌거나 걸어갈 수는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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