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태 with 홈피
2005.09.30 00:07
깅수가 글 쓴다는 게, 일상생활에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대다 적절히 정리가 되면
쓰는 편인데, 요즘과 같은 메롱 상태에서는 딴 생각을 하더라도 정리가 거의 안됨.
거기에 의욕을 낼 수조차 없기때문에 현재로서는 홈피에 새로운 글을 쓰기가 힘든
상태임.
그나마 썰렁한 홈피라도 매일 써놓은 글 읽어주는 사람들때문에 썼건만 요즘은 있던
손님들도 다 떠나버릴 듯. 쩝.
이 프로젝트가 10월 중순에 끝나고 새로 시작하는 프로젝트에 들어가면 조금 여유가
있을 줄 알았더니만, 한창 바쁜 프로젝트 중간에 투입된다고 하니 심히 기분이 메롱임.
1월말 오픈 프로젝트면 잘못하면 보드도 못타게 될지 모르겠군.
아흑...
쓰는 편인데, 요즘과 같은 메롱 상태에서는 딴 생각을 하더라도 정리가 거의 안됨.
거기에 의욕을 낼 수조차 없기때문에 현재로서는 홈피에 새로운 글을 쓰기가 힘든
상태임.
그나마 썰렁한 홈피라도 매일 써놓은 글 읽어주는 사람들때문에 썼건만 요즘은 있던
손님들도 다 떠나버릴 듯. 쩝.
이 프로젝트가 10월 중순에 끝나고 새로 시작하는 프로젝트에 들어가면 조금 여유가
있을 줄 알았더니만, 한창 바쁜 프로젝트 중간에 투입된다고 하니 심히 기분이 메롱임.
1월말 오픈 프로젝트면 잘못하면 보드도 못타게 될지 모르겠군.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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