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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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7 14:51

RanomA 조회 수:700

한마디로 메롱데쓰. (copyright by 꽃쟈~)

한달째 주7일 근무임.

추석때 집에 못가고 일했음.

지난주에는 금요일 저녁에 탄 지하철이 그주 처음의 퇴근 열차였음.

지금 현재는 철야한 다음 날임.

슬슬 맛이 가려는 상태임.

아마도 10월 17일쯤에 휴가 받아서 진주와 남해로 놀러 갈 것 같음.

오늘은 퇴근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