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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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서가 (黃鼠歌)

2005.08.08 20:18

RanomA 조회 수:647

뽈뽈기는 저 햄토리들은

암수 다정히 떡을 치는데

외로워라, 이 내 몸은

뉘와 함께 돌아갈까...



농담이고, 햄토리들이 부지런히 떡을 치고 있다. 조만간 새끼들 나오겠다.

동생 여친이 포항 집에서 가져오기로 한 케이지는 방치해둔 탓에 녹이 슬어 못쓰게 되는

바람에 결국 새로 구입 결정.

그노무 '한 번 사면 좋은 거 사야 된다' 주의에 5만원 넘게 질러주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