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할 피자의 위력
2005.05.12 16:35
회사에서 일하다 문득 피자가 먹고 싶어졌다. 결국 경우랑 같이 피자헛에 가서
먹었는데...
보통 저녁 먹고 나서 체중을 재면 당연히 몸에 들어간 게 있으니 늘어나는 것이
당연지사. 그래도 그 다음날 아침이면 밤새 배출한 수분 (땀, 오줌, 호흡 등)과
자는 동안에 쓴 에너지때문에 체중이 대략 4~500g쯤 줄어든다.
거기서 낮에 또 먹고 싸고 하다보면서 대충 자기 평균 체중으로 수렴하는데...
가공할 위력의 피자는 아침에 일어나서 재면 전날 밤에 쟀던 그대로 있다. -_-;
줄어들어야 할 것이 줄어들지 않았으니 당연지사 체중이 늘지...
역시 무서운 피자다...
그래도 그 느끼한 것을 내가 좋아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더불어 벅왕의
더블치즈와퍼도 무척 좋아한다는...)
먹었는데...
보통 저녁 먹고 나서 체중을 재면 당연히 몸에 들어간 게 있으니 늘어나는 것이
당연지사. 그래도 그 다음날 아침이면 밤새 배출한 수분 (땀, 오줌, 호흡 등)과
자는 동안에 쓴 에너지때문에 체중이 대략 4~500g쯤 줄어든다.
거기서 낮에 또 먹고 싸고 하다보면서 대충 자기 평균 체중으로 수렴하는데...
가공할 위력의 피자는 아침에 일어나서 재면 전날 밤에 쟀던 그대로 있다. -_-;
줄어들어야 할 것이 줄어들지 않았으니 당연지사 체중이 늘지...
역시 무서운 피자다...
그래도 그 느끼한 것을 내가 좋아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더불어 벅왕의
더블치즈와퍼도 무척 좋아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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