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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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터 업글하려고 무지 무지 고민하고 총알을 준비하면서 준비했던 지난 몇 달...

드디어 준비가 되었다...

하지만 살 것이 없다...

KIN텔 CPU는 32비트에 보일러라고 칭해질 만큼 많은 발열때문에 이미 제외된지

오래고... (애들이 그러더라. '여보, 아버님 방에 인텔 CPU 하나 놔드려야겠어요.'

그거 식히려면 소음이 얼마나 될까. 으... )

나에겐 이미 5x86과 K-6, Athlon까지 친근함으로 가득한 AMD... 64비트 CPU에

가격이나 성능이나 다 흡족한데, 메모리가 DDR2를 안쓰고, 거기에 메모리 컨트롤러가

문제가 있어 2개는 DDR400이나 4개 달면 DDR333이 된다고 하니... 그거 고쳐진 게

조금 있으면 나올 거라고 하니 기다려야겠고...

무엇보다 AMD는 현재 메인보드가 맘에 드는 게 없다. ASUS의 nForce Ultra 칩

쓴 거는 맘에 안들고... 기가바이트 건 기능이 너무 많아 열라 비싸고...

아... 사고잡고, 살 수 있으나 살 것이 없도다...

p.s. TV도 마찬가지... 맘에 드는 게 없다... 맘에 드는 건 너무 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