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깎기 실패...
2005.03.24 09:36
노른자 한테 애완동물용 털깎는 기계를 빌려서 똥개쉐이 뒷다리털이랑 떵꺼털
밀어버리려고 했는데...
안깎인다.
거기에 개쉐이 열라 지롤발광이다... 가만히 있지를 않으니 어떻게 할 수가 없다.
가위로 잘라도 지랄하는 걸 보면 아프기때문은 아닌 것같다. 아무래도 똥꼬가
들춰지는 게 싫은 게다...
하지만 그렇다고 떵이 쉽게 묻게 할 수는 없지.
결국 최후의 방법으로는 털이 아주 아주 잘 깎이는 가위를 사는 것. 그뿐인 게야.
밀어버리려고 했는데...
안깎인다.
거기에 개쉐이 열라 지롤발광이다... 가만히 있지를 않으니 어떻게 할 수가 없다.
가위로 잘라도 지랄하는 걸 보면 아프기때문은 아닌 것같다. 아무래도 똥꼬가
들춰지는 게 싫은 게다...
하지만 그렇다고 떵이 쉽게 묻게 할 수는 없지.
결국 최후의 방법으로는 털이 아주 아주 잘 깎이는 가위를 사는 것. 그뿐인 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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