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를 굽자...
2004.10.19 17:50
지난 번에 아진씨 집에서 대하 구워먹을 때 다들 허겁지겁 먹느라 대충 굽는 바람에...
비린내 만빵에 좀 덜 익게 먹었던 듯. 게빵 아자씨가 '이 정도면 돼. 뒤집지 마'한 것도
있기는 하지만, 그건 스타일의 차이이고.
어쨌거나 나랑 경우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완성했으니...
일단 미림이나 청주, 와인 등으로 살짝 담궈 비린내를 많이 없애준다.
그 다음에 구울 때에는 약한 불로 오래 오래 바싹 익힌다. 어설프게 구우면
비린내 만빵이다.
담에는 제대로 한 번 파티를 열어봐야 할 듯.
비린내 만빵에 좀 덜 익게 먹었던 듯. 게빵 아자씨가 '이 정도면 돼. 뒤집지 마'한 것도
있기는 하지만, 그건 스타일의 차이이고.
어쨌거나 나랑 경우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완성했으니...
일단 미림이나 청주, 와인 등으로 살짝 담궈 비린내를 많이 없애준다.
그 다음에 구울 때에는 약한 불로 오래 오래 바싹 익힌다. 어설프게 구우면
비린내 만빵이다.
담에는 제대로 한 번 파티를 열어봐야 할 듯.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714 | 덥다... | RanomA | 2003.01.13 | 1463 |
| 713 | 대충 프로그램은 다 끝냈고... | RanomA | 2003.01.14 | 1190 |
| 712 | 웅... 또다시... | RanomA | 2003.01.14 | 1293 |
| 711 | 2003년 1월 15일은... | RanomA | 2003.01.16 | 1234 |
| 710 | 계속 투덜거리게 되는군... | RanomA | 2003.01.16 | 1285 |
| 709 | 바부팅이 페로... | RanomA | 2003.01.16 | 1545 |
| 708 | 오늘은 지하철이랑 운때가 안맞는 날인가... | RanomA | 2003.01.16 | 1189 |
| 707 | 개운하다... | RanomA | 2003.01.17 | 1131 |
| 706 | 내가 맨 처음 키운 고양이는... | RanomA | 2003.01.20 | 1266 |
| 705 | MSN의 운세보기... [1] | RanomA | 2003.01.20 | 1105 |
| 704 | 이제 정말 많은 부분이 만들어졌다. | RanomA | 2003.01.21 | 851 |
| 703 | 잊어먹기 전에 계아 별명 정리. ^_^; [3] | RanomA | 2003.01.21 | 1081 |
| 702 | 화끈하고 재미있는 일... | RanomA | 2003.01.22 | 891 |
| 701 | 짐 하나 덜었다. | RanomA | 2003.01.24 | 768 |
| 700 | 잠이 필요해... | RanomA | 2003.01.24 | 780 |
| 699 | 정말 만빵으로 잤다... | RanomA | 2003.01.25 | 919 |
| 698 | 간만에 또 모였구나... | RanomA | 2003.01.26 | 683 |
| 697 | 설날 스케쥴~~~ | RanomA | 2003.01.27 | 610 |
| 696 | 아웃백에서의 맥주 한 잔... | RanomA | 2003.01.28 | 905 |
| 695 | 흐흠... 낼 파전과 막걸리 모임... [1] | RanomA | 2003.01.28 | 841 |






